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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00분

‘지금 밖에 비 오나?’···주요도시 강수상황 실시간 확인한다! [e 브리핑]

방송일 : 2018.07.12 재생시간 : 06:52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장마도 아열대성 호우 형태로 바뀌며 예측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지난 5일에는 충북 청주에서 시간당 6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기도 했었는데요.
매년 여름이면 기상청에서 ‘국지성 호우’ 등 이상 강우 현상에 주의를 주고는 있지만, 풍수해로 인한 피해사례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상청에서는 국민들이 강수 실황을 더욱 신속하게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날씨 서비스를 확대해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기상청 예보기술과 허성회 사무관과 화상회의 시스템 ‘온나라이음’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1. 기상청에서 지난해 12월 말부터 날씨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따로 구축했었는데요.
이번에 확대되는 서비스도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된다고요?
그런데, 아직도 이런 서비스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요즘 날씨는 정말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푹푹 찌는 찜통 무더위가 계속되는 와중에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확대되는 서비스는 관측 실측자료를 활용해 최근 기후변화 현상까지도 반영할 수 있게 된다고요?

3. 그렇다면 개선된 ‘현재날씨’의 날씨 실황은 어떤 방법으로 표현되는 건가요?

4. 전국 3,500여 개 행정동별 날씨를 알 수 있는 ‘우리동네 현재날씨’ 서비스도 강수상황을 보다 빠르게 반영할 수 있게 된다고요?

5. 앞으로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기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나갈 예정이신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곧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여름엔 어디로 갈까' 휴가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이번에 확대된 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정확해진 기상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셔서 비 피해 없이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기술과 허성회 사무관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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