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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00분

가공식품 지출구조 분석 결과는? [e 브리핑]

방송일 : 2018.10.18 재생시간 : 06:13

김용민 앵커>
올해의 키워드로 ‘소확행’ ‘워라밸’ 등이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개인화 되고 있는 삶의 방식에 주목한 신조어인데요.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최근 외식과 간편식의 경계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 1·2차 가공품 위주였던 간편식품이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몇분만 데우면 일품요리가 되는 즉석조리식품으로 진화했고, 그 메뉴도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제품으로 더욱 다양화되고 있는데요.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해 우리나라 가구의 ‘가공식품 지출구조’를 분석해 결과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식품산업정책과 박나영 사무관과 함께 화상회의 시스템 ‘온나라이음’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출연: 박나영 / 농림부 식품산업정책과 사무관)

김용민 앵커>
앞서 가정간편식 산업이 다양화되고 있다는 말씀 드렸는데요.
구체적으로 ‘가구의 가공식품 지출구조 분석’ 까지 하시게 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이번 분석 결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출하셨다고요?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우선, 분류별 지출비중은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가공식품 분류별 분석 결과를 보니 간편식품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데~ 지출액 상위 30개 품목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우리나라 가구형태의 변화를 뚜렷하게 알 수 있었다고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가구의 소득 수준, 가구주 연령, 가구원 수 등 가구 유형별로도 가공식품 지출형태가 다르게 나타났다고요?
결과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이 있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이번 결과, 식품업계나 외식업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인 것 같은데요.
앞으로 시장에서도 적지 않은 변화가 생 겨나게 될 텐데~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시장 등에 제언 한 말씀 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 수 있을지 끝으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국내 가구의 가공식품 지출구조 분석 결과 알아봤는데요.
가정식 대체식품 등이 새로운 식품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분석 결과가 HMR 시장에서 가공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 체계를 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과 박나영 사무관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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