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00분

24시간 응급의료상담·병원 안내, 119가 알려준다! [e 브리핑]

방송일 : 2018.11.08 재생시간 : 05:07

김용민 앵커>
주말이거나 병원이 문을 닫을 시간에 응급의료 상황이 발생해 당황하셨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 있으실 텐데요.
이럴 때, 119 많이들 찾으시죠?
사고 발생 초기부터 구조요원 도착 전 골든타임 시간에 인명구조 선행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119역할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 소방청에서는 구급상황관리센터가 119에서 응급의료·정보를 제공한 건수를 분석해 그 사례를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소방청 중앙119구급상황 관리센터 이선영 센터장과 화상회의 시스템 ‘온나라이음’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연: 이선영 / 소방청 중앙119구급상황 관리센터장)

김용민 앵커>
먼저, 구급상황관리센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꼭, 구급차 출동을 요청하는 응급상황이 아니더라도 국민들이 필요로 할 때 의료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건데 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는 정보 제공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요?
얼마나 증가한 건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국민들이 119구급상황 관리센터를 이용한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병원·약국 안내 사례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질병상담이나 응급처치 지도에 대한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119구급상황 관리센터를 알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더 해나가실 예정인지,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