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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00분

문 대통령 아세안 3개국 순방···말레이시아와 경제협력 방안은?

방송일 : 2019.03.13 재생시간 : 19:07

임보라 앵커>
말레이시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할랄 전시회와 동포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어 오늘은 한-말레이시아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어떤 논의가 이루어질지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입니다.

(출연: 권율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임보라 앵커>
동남아 3개국을 순방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두 번째 방문국인 말레이시아에 도착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의 네번째 교역상대국인데요, 순방 의미부터 짚어주신다면요?

임보라 앵커>
문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한류-할랄 전시회를 참관했습니다.
어떤 전시회였는지 궁금한데요, 행보 의미와 함께 짚어주신다면요?

임보라 앵커>
문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순방 이틀째인 오늘은 압둘라 술탄 아흐마드 샤 국왕이 주최하는 공식환영식에 참석한 뒤 마하티르 모하맛 총리와 만나 정상회담과 양해각서 서명식을 갖습니다.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번 방문국 가운데 특히 말레이시아와는 ICT·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이라든지, 신성장 동력을 창출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하는데요, 협력 현황과 청사진 어떻게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말레이시아는 정부 주도의 할랄인증 등 할랄 육성 정책을 토대로 2조 달러에 이르는 전세계 할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강점인 한류를 접목시켜 공동으로 제3국 이슬람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라고요?

임보라 앵커>
한류의 인기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나라도 말레이시아입니다. 관련해 할랄 공동 사업 이외에 어떤 협력 방안이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한편 문 대통령은 말레이시아에 도착하기 전 SNS를 통해 첫 방문지였던 브루나이 방문 소감을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과 의미 짚어주신다면요?

임보라 앵커>
브루나이와는 우리의 신남방정책과 연계한 경제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는데요, 어떤 성과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문 대통령은 브루나이 현지 첫 방문지로 템부롱 교량 건설현장을 찾았습니다. 건설업계는 대단히 이례적인 행보라고 평가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세번째 방문국인 캄보디아에서는 제조업과 과학기술, ICT 분야에서 한국의 경험과 기술을 토대로 캄보디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어떤 그림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캄보디아는 한국의 2대 개발협력파트너로 200개 이상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한 이익과 함께 앞으로 우리 기업 진출이 더 늘어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캄보디아 정부는 이번 문 대통령의 국빈방문에 맞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앙코르와트 방문을 별도로 추진합니다.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있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에 대한 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세안과의 다자회의 개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문 대통령의 이번 아세안 3국 순방에 거는 기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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