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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성접대 의혹' 승리 현역입대 연기 결정

방송일 : 2019.03.20 재생시간 : 00:38

임소형 앵커>
'성접대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수 승리의 입대가 3개월 연기됐습니다.
병무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승리가 제출한 '현역병 입영 연기원'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은 승리 본인이 수사에 임하기 위해 입영연기원을 제출했고 수사기관에서 승리에 대한 철저하고 일관된 수사를 위해 병무청에 입영일자 연기요청을 해 왔다면서, 병역법 제6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29조에 근거해 현역병 입영일자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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