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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 희생자 추모···도발 용서할 수 없어"

방송일 : 2019.03.22 재생시간 : 00:46

임소형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바다와 함께 영원히 기억될 젊은 용사들의 이름을 떠올려 본다며 우리의 소중한 아들들을 깊이 추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대구로 가는 길이지만 마음 한 쪽은 서해로 향했다며 우리는 그 어떤 도발도 용서할 수 없고, 힘에는 힘으로 더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어떤 순간에도 생명의 소중함을 잊지 않겠다며, 평화의 바다가 용사들의 희생 위에 있다는 것을 가슴에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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