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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활용해 마약류 안전관리망 구축한다

회차 : 392회 방송일 : 2019.05.15 재생시간 : 20:44

임보라 앵커>
처방전 없이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을 투약하는 등 의료용 마약류를 오·남용한 의료기관 27곳이 적발됐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식약처에서 도입한 마약류통합 관리시스템의 빅데이터를 최초로 활용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적발해낼 수 있었는데요.
관련 자세한 내용, 스튜디오에 나와 계신 식품의약품안전처 안영진 마약관리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안영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관리과장)

임보라 앵커>
이번 의료용 마약류 관련 합동점검을 추진하게 됐던 배경은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란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기본적으로 의료용 마약류가 사용되는 본래 목적은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조사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진 건가요?

임보라 앵커>
전국에 총 3만 6천여개의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하는 병·의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점검 대상이었던 병·의원 52개소는 어떻게 선정된 건가요?

임보라 앵커>
그렇다면 점검 결과는 어땠나요?

임보라 앵커>
주요 병·의원의 위반 사례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적발 이후 조치는 어떻게 취해진 상태인가요?

임보라 앵커>
한편, 프로포폴을 과다 투여한 정황이 드러난 환자 49명도 적발됐는데요,
프로포폴은 어떤 의약품이며, 부작용으로는 어떤 증상을 야기할 수 있나요?

임보라 앵커>
특히, 마약류 투약 빅데이터를 분석해 프로포폴 중독 의심환자와 병·의원을 동시에
적발한 사례가 있는데요. 어떻게 조사가 이뤄진 건가요?

임보라 앵커>
이 외에도 허위 주민번호를 사용해 처방전을 위조한 사례도 있었는데요.
사망자 명의까지 도용한 사례도 있다고 하는데,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이번 합동감시 외에도 기본적으로 식약처에서는 의료용 마약류와 일반마약에 대한 단속이나 관리를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가요?

임보라 앵커>
의료용 마약류 과다 투약이나 불법 유출을 막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식약처 안영진 마약관리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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