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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주일한국문화원 개원 40주년···한일관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 [세계 속 한국]

방송일 : 2019.06.07 재생시간 : 11:01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 최초의 재외한국문화원인 주일한국문화원이 올해로 개원 40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국과 일본, 문화로 소통하며 한일관계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올 수 있을지 황성운 주일한국문화원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데요.
일본의 국가, 문화적 특성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지난 5월 13일, 남관표 신임 주일대사가 부임했는데요.
신임 한국대사 부임이 한일관계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주일한국문화원은 올해 개원 40주년으로 최초 재외 한국문화원이죠.
지금까지 주일한국문화원의 역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개원 40주년을 맞은 소회가 남다르실텐데요.
주일한국문화원 개원 40주년은 양국 교류에 있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문화원 개원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앞으로도 예정되어 있을 텐데요.
어떤 행사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계획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일본여행은 거의 국내여행처럼 많이들 다니시는데요, 익히 유명한 유니버셜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 외에 일본만의 정취가 묻어나는 관광지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더불어 일본을 여행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이나 주의사항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현재의 한일관계 분위기를 녹이기 위해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일관계가 잠시 주춤하고 있는데, 주일한국문화원 개원 4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이를 통해 한일관계가 개선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황성운 주일한국문화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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