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우리나라와 그리스간 항공 직항로가 열렸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우리나라와 그리스가 최근 아테네에서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간 주 7회 여객기 운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화물의 경우 무제한 취항이 가능해졌으며, 지정항공사 복수제 개정에도 합의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노선배분위원회의 조정에 의해 복수 취항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동안 한국과 그리스를 연결하는 정기 항공편이 없어 관광객들은 터키나 두바이를 경유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저작권자 ⓒ 영상홍보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