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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KTV 국민방송입니다.

오래전 우리는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에 앞서 반드시 봐야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 때의 추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떠오를, 우리 현대사를 영상으로 기록한 독보적인 자료, <대한 늬우스>입니다.

KTV 국민방송은 <대한 늬우스>를 만들던 ‘국립영화제작소’가 현대에 맞게 진화하고 발전한 정부정책방송기관(한국정책방송원)입니다. KTV 국민방송은 정부 정책을 ‘수혜자인 국민에 널리 확산시키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우리 생활과 직결되는 정부 정책과 공공 정보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러한 프로그램을 모두 모아 보관하고 관리함으로써 우리가 남긴 영상기록물들을 지금은 물론 후대에도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KTV 국민방송이 제작하고 방송하는 프로그램은 의무 전송되는 국내 모든 케이블TV, 아이피 티브이(IPTV), 위성방송 채널과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대부분의 뉴 미디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KTV 국민방송을 만나면 언제나 유익합니다.

KTV 국민방송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고견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정책방송원장 성경환
한국정책방송원장 성경환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