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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을 향해… 전국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2018.01.12 재생 시간 : 01:46 시청자 소감

전국 최대 규모의 겨울스포츠 제전, 동계체육대회는 평창에서도 한창 열리고 있는데요,
크로스 컨트리와 바이애슬론 경기 현장을, 정지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평지와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쉼 없이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강인한 체력과 지구력은 필숩니다.
선수들은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달하는 올겨울 최강 한파 속에서도 질주를 이어갑니다.
경기를 모두 마친 선수들은 거친 숨을 몰아 쉬며 눈밭에 쓰러집니다.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선 평창올림픽 때 크로스컨트리와 노르딕 복합 종목이 열립니다.
평창 올림픽의 첫 메달과 마지막 메달 모두 설원의 마라톤이라 불리는 크로스컨트리에서 나옵니다.
크로스컨트리의 간판인 이채원은 여자 프리 5km에서 첫번째로 들어오면서 코스에 대한 마지막 점검을 마쳤습니다.
녹취> 이채원 /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이 코스가 저한테 딱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림픽 때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녹취> 이채원 /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크로스컨트리가 겨울이면 꽃이거든요.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인 것 같아요.”
크로스컨트리에 사격이 결합된 바이애슬론 경기도 열렸습니다.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 4킬로그램의 총을 메고 달리다 곧바로 사격자세를 잡고 집중합니다.
바이애슬론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다운 다부진 모습입니다.
최강 한파 속에서도 평창올림픽을 향한 선수들의 열정으로 평창은 뜨겁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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