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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평창 올림픽 관문 '제2터미널'…스마트기술 접목

2018.01.12 재생 시간 : 01:32 시청자 소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다음 달 열릴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관문이기도 하죠,
최신 스마트기술로 세계 선수단의 이동을 돕고, 아시아 허브 공항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18일 개장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취항합니다.
여객 7천2백만 명, 화물 5백만톤을 수송하는 아시아 대표 허브 공항으로 거듭날 기회입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관문입니다.
올림픽 기간 26만 4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광객이 몰릴 전망으로, 전용 입국 심사대와 세관 심사 동선까지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녹취> 김현미 / 국토교통부 장관
“양양공항행 비행기와 강릉역을 잇는 KTX도 선수단 이동을 돕습니다.”
"한편 제2터미널은 승객이 직접 티켓을 발권하고 수하물도 부치는 무인자동서비스로 출국 시간을 20분까지 줄입니다."
자동 길 안내 시스템 U-보드와 대중교통을 한 곳에서 이용하는 제2교통센터도 눈에 띕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터미널이 연 30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8조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2023년까지 제2터미널 확장 등 4단계 사업 공사로 일자리 5만 개와 여객 1억 명 수송을 목표로 할 계획입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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