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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활성화

                  "버스 타고 전통시장·봄 여행 떠나요"

                  2017.04.20 재생 시간 : 02:27 시청자 소감

                  앵커멘트>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계절인데요,
                  버스에 몸을 싣고 전통시장과 관광 명소를 함께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정지예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사내용]
                  할머니가 파는 나물과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전을 만날 수 있는 곳.
                  매달 끝자리가 2와 7인 날에 열리는 정선 5일장입니다.
                  정선 대표 특산물인 곤드레나물과, 메밀전병은 시장 별미로 꼽힙니다.
                  음식을 내주는 넉넉한 인심에서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서다희 / 강원도 평창군
                  "어른들에게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계시니까 옛날 생각도 나시는 것 같고, 음식도 한 번 주실 때 더 많이 주셔서 좋아요."
                  버스 한 번만 타고 전통시장과 우리나라 대표 관광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봄 여행주간과 맞물려 열리는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상품이 마련됐습니다.
                  전화인터뷰> 윤세명/ 중소기업청 시장상권과 서기관
                  “활기차게 구경도 하고 음식도 먹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장소라고 해서 팔도장터를 관광하는 버스라는 의미로 만들었고요. 장터만 보는 건 아니고 지역의 관광지들 하고 같이해서 패키지로 아주 효과적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상품이 되겠습니다.
                  '정선 5일장과 화암동굴' 코스, '광천토굴새우젓 시장과 그림이 있는 정원' 코스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전통시장과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람의 언덕과 외도 보타니아 등 거제도 명소와 통영 어시장을 둘러보고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보는 코스.
                  양동마을과 죽도어시장을 갔다가 영덕블루로드를 거닐 수 있는 코스는 1박 2일 여행으로 제격입니다.
                  해운대부터 광안대교, 오륙도까지 유람선으로 한 바퀴 돌면서 야경을 즐기고, 영화 속 모습 그대로인 국제시장을 들러 부산을 만끽한 후, 거제와 통영까지.
                  2박 3일 여행으로 남해안 투어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객에게는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이 1인당 만원 씩 제공됩니다.
                  시범판매인 만큼 여행 상품 신청은 롯데관광 사이트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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