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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정상외교

                  본격 '균형외교'···한중 정상회담 전망은? [라이브 이슈]

                  2017.11.10 재생 시간 : 22:49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싱가포르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외교를 중시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도 돈독하게 만드는 균형을 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변 강국들을 상대로 균형 외교론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죠.
                  전략적 이해가 상반되는 상황에서 국익 최우선의 가치를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세종연구소 홍현익 수석연구위원과 얘기 나눠봅니다.

                  1.
                  우선 어제 있었던 한-인니 정상회담 소식부터 짚고 가죠.
                  양국 정상회담 성과와 신 남방정책 구상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1-1.
                  이번 동아시아 3국 방문은 경제협력에 큰 방점이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동아시아 3개국을 포함한 아시아 경제 협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
                  본격적으로 문 대통령 순방 중 가장 큰 이목이 집중되는 한중 정상회담 관련 사안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사드갈등 봉합으로 숨통이 트인 한중 관계 개선에, 이번 한중 정상회담이 어떤 영향을 미치리라 보십니까?

                  3.
                  한중 정상회담 주요 의제가 될 현안들은 어떤 것일까요?

                  4.
                  지난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인도·태평양 안보 구상을 제안했으나 우리 측이 거절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인도·태평양 안보 구상이 한미일 군사동맹으로 확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옴에 따라 ‘한중 정상회담’을 고려한 것으로 보이죠?

                  5.
                  앞서 어제 열린 미중 정상회담을 비롯해, 트럼프가 이번 아시아 순방 중 중국의 대북 역할론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중 정상도 만났는데, 중국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5-1.
                  미중 정상간 북핵문제 인식과 공조가 한중 정상회담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요?

                  5-2.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군사옵션은 물론이고 원유 공급 중단과 같은 극단적인 제재 방안 등도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미중 간 대북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 수준의 합의가 이뤄졌을까요?

                  5-3.
                  렉스 틸러슨 미 국무 장관이, 국제사회 대북제재가 북한 경제에 타격을 주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측이 직접 유엔 제재에 대한 북한 경제 영향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유엔 제재가 북한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일까요?

                  6.
                  한중 양국 정상 회동은, 사드 의제가 제외되고 한중 교류협력 정상화 방안이 논의될 전망인데요.
                  양국 정상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간교류 확대가 시급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적 교류 역시 재가동이 필요하겠죠?

                  7.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 이어 리커창 중국 총리와도 연쇄회동을 가집니다. 리커창은 중국 경제사령탑이기때문에 아무래도 통상무역 회복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 나올 가능성이 있겠죠?

                  8.
                  한중관계 개선으로 문 대통령의 방중과 한중일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지금 분위기라면 좋은 결과가 나올까요?

                  9.
                  주말을 비롯해 다음주초까지 APEC과 아세안 정상회의, 동아시아 정상회의 등 주요 일정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들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10.
                  아세안 3국 방문을 통한 우리 외교 위상의 변화는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문 대통령은 주말에도 운명의 외교전을 계속 이어갑니다.
                  균형외교를 천명한 만큼 어느 쪽에 치우치지 않고 국익 최우선의 가치를 온 국민이 느끼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세종연구소 홍현익 수석연구위원 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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