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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정상외교 아세안+3 정상회의

                  문 대통령, 아세안+3 정상회의…"동아시아 공동체 실현"

                  2017.11.14 재생 시간 : 02:09 시청자 소감

                  필리핀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3 출범 20주년을 맞아, 동아시아 공동체 실현을 위해 한 차원 더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박성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세안 10개국과 한일중 3국의 정상이 모여 미래 협력방향을 논의하는 자리.
                  문재인 대통령은 아세안+3 협력이 출범 20주년을 맞아 역내 구성원들의 삶을 지키고 돌보는 '동아시아 공동체'로 한 차원 더 성숙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20년 전 금융위기를 극복한 연대의 힘으로 평화, 번영, 발전의 동아시아 공동체 비전을 만들어 냅시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금융협력과 무역 자유화, 경제 통합 심화, 연계성 증진 등에서의 지난 20년간 우리의 기여를 설명했습니다.
                  내년도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공동의장국으로서 역내 위기대응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식량안보를 위해서는 올해 아세안+3 비상쌀비축제를 통해 쌀 750톤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관련 협력에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진정한 동아시아 공동체는 한일중 3국과 아세안간의 지리적 경계없는 유대감 속에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일중 3국과 아세안간 상호 선순환적인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에 기여할 수 있도록 3국 협력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년 평창 올림픽을 시작으로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올림픽이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협력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세안+3 정상회의 회원국들은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하는 아세안+3 20주년 기념 마닐라 선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마닐라에서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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