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대통령 정상외교

한일 정상회담…"한일관계 미래지향적 발전"

2018.05.09 재생 시간 : 01:41 시청자 소감

3국 정상회의에 이어, 문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일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정상을 포함한 다양한 수준의 양국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한일 정상이 양국 관계의 미래지향적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오후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교류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셔틀외교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녹취>문재인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총리의 파트너십 선언 20주년인 올해를 한일 관계 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삼았으면...”
양 정상은 저출산·고령화 및 4차산업혁명 등 양국 공동 대응 과제, 에너지·기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2년간 지연되어 온 한일 어업협상의 조기 타결을 위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리커창 중국 총리와도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 국민들의 공통 관심사인 미세먼지에 대응할 한중 환경협력센터의 출범을 환영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중국 내 우리 독립운동 사적지 보호에 대한 중국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고 리 총리는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