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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대응

                  전통시장 모든 점포에 '화재감지시설' 갖춘다

                  2017.07.07 재생 시간 : 01:47 시청자 소감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022년까지 전통시장 내 모든 점포에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600개가 넘는 점포를 태운 대구 서문시장 화재.
                  여수 수산시장은 125개 점포 가운데 116개 점포가 화재 피해를 고스란히 입었습니다.
                  전통시장은 점포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밀집형 구조에다 전기와 가스시설은 낡아 있고, 화재감지시설을 갖춘 곳은 30%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골든타임 5분 내에 신속하게 진화되지 못하고 결국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겁니다.
                  이에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022년까지 전통시장 모든 점포에 화재감지시설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광온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
                  “(대형화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최우선적으로 화재시설 개선을 하는 데 예산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754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국정기획위는 화재 시설 개선 사업비를 오는 2021년에 20%까지 높여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주차하기 어려운 점도 전통시장을 이용할 때 겪는 불편함 중 하납니다.
                  이에 오는 2022년까지 주차장 보급률을 8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주차장 설치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곳은 주변의 공공시설이나 사설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시장건물 지하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해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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