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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지원

"최저임금인상분 정부 보전···소상공인 부담 완화"

2018.08.09 재생 시간 : 02:13 시청자 소감

김용민 앵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들을 만났습니다.
홍장관은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최저임금 인상 비용을 정부지원을 통해 보전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곽동화 기자>
국내 외식업 사업체의 대부분은 5인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매출액이 1억 원 미만으로 영세합니다.
게다가 10시간이 넘는 장시간 근로를 해야하는 특성 때문에 인건비 부담도 높습니다.
외식업 소상공인들을 이런 점을 들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해왔습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외식업중앙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녹취> 제갈창균 / 한국외식업중앙회장
"최저임금 인상되면 고용이 쉬워질 것으로 여겼지만 현장에서는 아직도 사람 구하기가 어려운것은 매한가지입니다. 근로시간 단축되면 근로자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자영업자들은 매출은 줄고 부담은 늘었습니다."

홍 장관은 간담회에서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전적으로 서민 경제에 가중시키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홍종학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여러분에게 부담을 최대한 덜어드리겠다는 것이 저희 정책입니다. 최저임금인상분에 대해서 여러분이 기존에 느끼던 것 이상의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고 더 할것입니다."

홍 장관은 근로장려세제 확대를 통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계획,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제로 페이 도입도 설명했습니다.
이밖에도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일자리안정자금 3조 원, 사회보험 1조원 등을 추가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명신 / 영상편집: 양세형)
정부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앞으로 업종별, 지역별 경청투어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상권법 제정 등 소상공인의 상권 내몰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입법 노력도 계속할 방침입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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