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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00분

중·일·러 외교 대장정 '패싱' 우려 불식한다

방송일 : 2018.03.13 재생시간 : 29:31

최대환MC>
사실 지금 중국은 전국인민 대표대회와 전국인민 정치협상회의가 열리는 양회 기간입니다.
이 중요한 기간에 우리나라의 특사를 만났다는 점,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

최대환MC>
중국 시진핑 주석은 어제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방중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대화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어 오늘은 일본을 방문 중인 서훈 국정원장이 아베 총리를 면담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임보라MC>
서울 스튜디오에 김용현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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