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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전환 추진

                  신고리 공론화위, 기술평가위 구성해 공론조사업체 선정

                  2017.08.10 재생 시간 : 02:19 시청자 소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공론조사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기술평가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건설 찬반 단체들을 잇달아 만나 양측의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시민참여형 조사를 수행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기술평가위원회 위원 구성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공론화위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 또는 재개 여부에 대해 시민대표참여단을 선정해 의견을 조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술평가위원회가 조사를 진행할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한 겁니다.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기술평가위원회는 공론화 위원 2명과 공론화지원단장 등 내부 인사 3명과 함께 중립성을 위해 외부 인사 4명을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공론화위는 조사와 숙의 과정 모두 위원회가 결정한 시민참여형 조사방식에 의거해 진행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희진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 대변인
                  “큰 틀의 의사결정은 당연히 위원회가 결정을 내리는 거고, 그 결정 내리는 걸 가지고 조사업체가 집행을 하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론화위는 시민참여단을 선정하기 전에 공론화와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신고리 원전 건설 중단과 재개 의견을 가진 각 단체들과 오늘(10일)과 내일(11일) 이틀에 걸쳐 간담회를 갖습니다.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에게는 건설 중단 의견을, 한국원자력 산업회의와 한국원자력학회에겐 건설 재개 의견을 듣습니다.
                  녹취> 이희진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 대변인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충분히 검토해서 공론화 과정을 설계 및 관리하는 데 참고할 예정입니다.”
                  공론화위는 또 원전 입지 지역주민을 포함해 전국 권역별로 간담회를 추진하고 국민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토론회도 8회 정도 개최할 방침입니다.
                  공론조사 설계가 확정되기 전에는 합리적인 공론화 방안에 대해, 공론조사가 시작되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재개에 대해 전문가들과 심층토론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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