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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 "다음 주 후속협상 준비"

2018.06.13 재생 시간 : 01:52 시청자 소감

북미 정상회담이 끝나면서 이제 후속협상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외교안보팀을 소집해 협상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채효진 기자입니다.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북한 고위급 관리가 후속협상을 개최한다는 내용이 명시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 주 백악관에서, 전체 외교안보팀과 이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의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확정하지 않은 비핵화 해법과 시간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폼페이오 장관의 카운터파트가 누가 될지도 관심인데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또는 리용호 외무상이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서로 워싱턴과 평양으로 초대한 만큼 2차 회담이 언제 어디서 개최될지도 관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적절한 시기에 틀림없이 백악관에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회담 장소를 예상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인터뷰> 에반 레스닉 / 난양공대 국제대학원 조교수
"두 정상의 후속회담이 열릴 것입니다.
서로 대화를 많이 할수록 무기를 겨눌 가능성은 낮아지기 때문에 북미 양국에 매우 좋은 일입니다."
북한 최고지도자가 미국에 처음 방문한다면, 관계 정상화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판문점선언에 담긴 종전선언 가능성도 커진 만큼, 정전협정 65주년인 다음 달 27일 남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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