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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1년

취임 1주년 메시지 "국민의 삶 나아지도록"

2018.05.11 재생 시간 : 02:25 시청자 소감

어제로 취임 1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 SNS를 통해 그 소회를 밝혔는데요.
나라다운 나라, 화해와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청와대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동이 채 트기 전 출근한 직원들.
각자 자리에서 치열하게, 때론 밝은 웃음으로 국정을 준비합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평소처럼 직접 옷을 걸고 집무를 시작했습니다.
1년 전 오늘, 숨가빴던 취임 첫 날이 떠오릅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새벽에 군 통수권 보고를 합참의장으로부터 받는 것으로 시작해서 밤에는 트럼프 대통령 축하 전화까지, 숨가뿐 하루를 보냈는데 어느덧 1년이 됐습니다.“
국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국민이 세운 정부라는 것을 끝까지 잊지 않고, 정말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SNS에 올린 소회 글에서는, 적폐를 청산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자 한 1년,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면서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하고자 한 1년, 핵과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평화를 만들고자 한 1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년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면서, 임기를 마칠 때쯤 '많이 달라졌어' '사는 게 나아졌어'란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이 지금처럼 손을 꽉 잡아준다면 나아갈 수 있다며, 세상을 바꾸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은 국민이고, 대통령은 함께 할 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이 이 정부를 세웠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않겠다, 광장의 소리를 기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중일 정상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이같은 소회를 정리했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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