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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주 52시간' 한 달···달라진 우리의 삶

방송일 : 2018.08.06 재생시간 : 05:17

유용화 앵커>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위해 도입된 주52시간 노동 시간 단축 제도.
시행된 지 이제 한 달이 넘었습니다.

신경은 앵커>
제도 시행 이후 우리의 일상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11시 50분 청와대입니다'에서 짚어봤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한 달 '저녁이 있는 삶' 현실로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
김선 청와대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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