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당정청 "소재부품장비 1조6천억원 사업 예타면제"

회차 : 288회 방송일 : 2019.08.13 재생시간 : 00:32

신경은 앵커>
당정청은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달 중 1조 6천억원 규모 관련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청은 오늘 국회 의원 회관에서 '일본 수출 규제 대응 상황 점검 1차 회의'를 열고 후속 조치를 마련했습니다.
국가 재정법상 300억원 이상 사업은 예비 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하지만 소재·부품·장비 관련 R&D 사업은 '긴급상황'을 적용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