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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대 대통령 선거

                  대통령 선거 5월9일 확정…황 권한대행 '불출마'

                  2017.03.15 재생 시간 : 02:19 시청자 소감

                  앵커>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이 5월 9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임시국무회의에서 선거일을 확정하고 5월 9일을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엄정하고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조기에 치러지는 19대 대통령 선거일이 오는 5월 9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대통령 궐위로 인한 조기 대선인 만큼 원활한 선거 준비를 위해 법적으로 허용한 마지막 날을 선거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홍윤식 / 행정자치부 장관
                  "국민 여러분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원활한 선거 준비를 위해 공직선거법상 허용되는 마지막 날인 궐위일로부터 60일째가 되는 날로 정하였습니다."
                  실제로 5월 첫째 주는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가 있어 선거일로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고 5월 8일 역시 연휴와 이어지는 월요일로 투표율이 낮을 수 있어 고려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의 책무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정 안정과 공정한 대선관리를 위해 대선에 출마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불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나라와 국민만 생각하며, 위기관리와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두 달도 남지 않은 대통령 선거를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정부는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편의를 위해 선거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를 위해 공명선거상황실을 설치하고 선거일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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