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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안보리 성명, 능동적 대처 의지 표명"

                  2017.04.21 재생 시간 : 01:30 시청자 소감

                  앵커>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추가 핵실험 중지를 요구하는 언론 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정부는 유엔 안보리가 능동적 대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리포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언론 성명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했습니다.
                  지난 16일 발사된 북한의 탄도 미사일이 실패했지만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성명에는 처음으로 북한에 더이상 핵실험을 하지 말라는 요구가 포함됐습니다.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하면 중대 조치로서 '제재'가 이뤄질 것임도 명시됐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언론성명이 최초로 북한의 추가 핵실험 중지를 요구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시 안보리가 취할 중대조치에 제재가 포함됨을 명시하는 등 북한 도발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전 안보리 이사국들이 단합해 북한의 도발에 대해 단호한 규탄 입장을 발표한 것을 평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북한은 오는 25일 조선 인민군 창건일을 앞두고 각종 행사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25일을 전후해 추가 핵실험이나 탄도 미사일 발사 등 도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 하고 있습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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