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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퍼스트독 '토리' 근황 전해

                  2017.08.07 재생 시간 : 00:28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입양한 퍼스트독 '토리'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토리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런 개로 입양 때 남자들을 경계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처음 볼 때나 그렇지 누구에게나 잘 따른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토리의 입양을 약속했고 입양 절차를 거쳐 지난달 공식 입양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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