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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100일 80%대 지지율… "복지·일자리 기대"

                  2017.08.17 재생 시간 : 02:41 시청자 소감

                  취임 100일, 문재인 정부를 국민들은 어떻게 평가했을까요?
                  여론 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이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일자리와 복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도 쏟아졌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100일 국정 운영을 묻는 주요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YTN 84.1%, 중앙일보 83.9%, 한겨레 78.6% 등 평균 80%대 지지율이 확인됐습니다.
                  취임 100일 지지도로는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습니다.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 가장 잘한 점으로는 3명 중 1명이 소통을 꼽았고, 서민 위주 정책, 개혁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잘못한 일로는 대북정책과 안보, 인사 등이었습니다. 한겨레 여론조사에 응답한 40대 이하의 80%는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보수 지역인 대구 경북에서도 10명 중 6명이 잘하고 있다고 답해 지역과 계층을 아우르는 지지율이 눈에 띄었습니다.
                  국민이 공감한 정책은 뭘까, KTV가 조사한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정책은 건강보험 보장 강화, 이른바 '문재인 케어'였습니다.
                  10명 중 3명이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꿈꿨습니다.
                  녹취> 홍성욱 / 70세·세종시 연서면
                  "농촌의 노령화된 노인들 병원비나 복지 정책이 더 세심하게 배려되어서 골고루 노인들이 병원에서 소외받지 않고 골고루 혜택을 받는 복지 정책을 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만 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정책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녹취> 김성현 / 26세·취업준비생
                  "최저임금을 올려서 대학생들의 가정 형편 부담이 해결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같은 취업준비생, 청년층 입장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청정 에너지 전환 정책와 과열 투기를 잡는 부동산 정책에도 공감이 모아졌습니다.
                  녹취> 정유진 / 주부·세종시 도담동
                  “전세로 살고 있는데 이곳(세종시)에 와서 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입장이거든요. 이 정책이 잘 진행돼서 안정화돼서 집을 잘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임 초기 높은 지지율를 원동력 삼아, 사람이 우선인 세상을 만들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이 커지고 있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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