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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연습

                  을지 국무회의 개최…"北, 훈련 빌미 도발 말라"

                  2017.08.21 재생 시간 : 01:55 시청자 소감

                  을지훈련 첫날인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잇따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한에 훈련을 빌미로 도발 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유진향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민방위복 점퍼 차림으로 첫 을지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을지훈련은 방어적 성격의 연례 훈련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왜곡해서는 안 되며 이를 빌미로 상황을 악화하는 도발적 행동을 하지 말것을 경고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북한은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 때문에 한·미합동방어훈련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문 대통령은 다만 평화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 북한이 용기있는 선택을 하면 안정과 번영의 미래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가 제시한 대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기 바라며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과정에 적극 동참하기 바랍니다."
                  국무회의에 앞서 문 대통령은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정경두 합참의장과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으로부터 현 군사 상황을 보고 받은 문 대통령은 북한 도발 시 즉각적이고 단호한 격퇴가 이뤄지도록 완벽한 대응태세를 갖춰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국민도 엄중한 안보상황에 경각심을 갖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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