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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평화, 주인 의식과 국익 중심으로 접근"

                  2017.08.24 재생 시간 : 02:00 시청자 소감

                  업무보고 둘째날인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부, 통일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는 우리가 지킨다는 자세로 철저한 주인 의식과 국익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외교에 있어 가장 큰 도전과 위협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의 직접 당사자로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확고한 한미동맹과 함께 중국, 일본, 러시아와의 협력외교로 보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는 우리가 지킨다는 자세와 철저한 주인 의식과 국익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문 대통령은 기존의 4강 외교 중심에서 아세안과 유럽, 태평양과 중동으로 외교 협력을 증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해외 여행객 2천 만 시대를 맞아 재외국민 보호시스템의 강화에 힘쓸 것을 독려했습니다.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통일부의 역할도 주문했습니다.
                  특히 한반도 신경제구상 실현에 역점을 둘 것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이 구상(한반도 신경제구상)이 실현되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며,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의 토대가 될 것입니다."
                  북핵 문제 해결의 희망이 보이고 한반도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때는 남북관계가 좋을 때였다며,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일수록 통일부가 내실 있는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북 정책도 국민 참여 속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국민 참여 공간 확대와 함께 국민의 신뢰 회복에 방점을 뒀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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