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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의 꿈을 안고" 올림픽 자원봉사자 공식 출범 [정책공감]

                  2017.11.06 재생 시간 : 15:57 시청자 소감

                  101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가고 있는 평창올림픽 성화는 이제 경상남도 부산 구석구석을 돌며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성화가 이동할 때 마다 평창 올림픽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오늘은 성공적이고 평화로운 올림픽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설 자원봉사자들이 첫 걸음을 내딛기도 했는데요.
                  이밖에 평창올림픽과 관련한 다양한 소식들, 기영노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지원할 자원봉사자가 오늘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는데요.
                  발대식,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2.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2만 여명의 자원봉사자들, 성공적인 올림픽을 위해 지난해부터 각종 교육도 마친 상태인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 펼치게 되나요?

                  3.
                  지난 리우 올림픽 때는 몇몇 자원봉사자들이 나타나지 않아 ‘노 쇼’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평창 자원봉사자들은 이런 우려를 불식시킬 정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고요?

                  4.
                  자원봉사자 중 최고령이 80대라고 하는데요.
                  지난 88서울올림픽과도 인연이 있는 분이라고요?

                  5.
                  우리 자원봉사자들의 활약 기대가 됩니다.
                  이제 성화봉송과 관련한 소식도 짚어볼까요.
                  성화가 4일부터 오늘까지 부산을 돌게 되죠?

                  6.
                  앞서 김마그너스 선수가 봉송 주자로 영도대교를 건넜다는 소식 전해주셨는데 부산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봉송 주자로 나섰습니까?

                  7.
                  부산 성화 봉송의 하이라이트는 오늘 있을 요트 봉송이 아닐까 싶은데요?

                  8.
                  3일간의 부산 구간 봉송을 모두 마친 올림픽 성화는 내일 다음 봉송지인 울산으로 떠납니다.
                  울산에서는 어떤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9.
                  울산의 성화 봉송도 기대가 됩니다.
                  우리 선수들 역시 사상 첫 안방대회라는 점에 힘입어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벤쿠버 대회를 뛰어넘겠다는 목표죠?

                  10.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우리 빙상종목 선수들, 어떤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11.
                  그동안 비교적 주목받지 못했던 설상과 썰매 종목 역시 이번 대회를 계기로 큰 주목을 받을 것 같은데요?

                  12.
                  하지만 빙상 종목에 비해 썰매나 설상 종목 예매는 부진한 상황입니다.
                  썰매, 설상 종목을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관람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네, 우리가 잘 몰랐던 종목에 대해서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동계올림픽을 훨씬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평창을 향한 도전과 함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영노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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