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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정상외교 한-미 정상외교

                  트럼프 대통령 국빈방문…최고 예우·격식

                  2017.11.07 재생 시간 : 01:58 시청자 소감

                  미국 대통령으로는 25년 만의 국빈 방문인 만큼, 공식 환영식이 최고의 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을 마치고 나서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며 우의를 다졌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청와대에서 맞이합니다.
                  한미 어린이 환영단도 양국 깃발을 흔들며 환호를 보냅니다.
                  녹취>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저희를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25년 만의 국빈 방문에 걸맞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식 환영식은 공항이 아니라 청와대에서 이뤄졌습니다.
                  입장곡도 특별하게 준비됐습니다.
                  군악대가 통상적으로 연주하는 일반 행진곡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 전용 입장곡이 연주됐고, 퇴장곡은 작곡가 김형석 씨가 작곡한 문 대통령 전용곡이 연주됐습니다.
                  한미 두 정상은 전통 기수단을 지나 의장대를 사열하고 공식 수행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 행렬이 청와대 본관으로 들어오는 길은 70여 명의 장병으로 구성된 취타대와 전통 의장대가 함께 했고, 양국 국가는 육해공군 의장대와 군악대 등 300여 명이 연주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장면을 연출하는 등 국빈에 대한 최고 예우가 갖춰졌습니다.
                  한편 정상회담을 마친 한미 두 정상은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고 차담을 이어갔습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녹지원 가운데에 있는 반송이 한겨울에도 잎이 파랗다고 직접 설명하며 우의를 다졌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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