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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17시) 일요일 17시

노동부, 설 앞두고 '임금 체불 예방' 집중지도

방송일 : 2019.01.13 재생시간 : 00:43

김유영 앵커>
고용노동부는 설 명정을 앞두고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주간을 임금 체불 예방을 위한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중지도 기간 노동부는 과거 임금 체불이 잦았던 사업장과 사회보험료 체납 사업장 등 임금 체불 위험이 큰 사업장 3만 3천여 곳을 선정해 사전 지도를 할 계획입니다.
노동부는 이와 함께 일시적 경영난으로 불가피하게 임금체불을 했으나 청산 의지가 있는 사업주에게는 최대 7천만 원의 융자지원을 하는 체불 사업주 융자 제도의 이자율도 한시적으로 1% 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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