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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있는 날

                  따뜻한 봄날에 펼쳐지는 3월 '문화가 있는 날'

                  2017.03.27 재생 시간 : 02:23 시청자 소감

                  앵커>
                  오는 29일은 3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바로 문화가 있는 날인데요.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서일영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사내용]
                  신명나는 장구 소리가 전통시장 곳곳에 힘차게 울려 퍼집니다.
                  그 뒤를 따르는 오색 봇짐을 진 보부상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 이종원 /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보부상은) 오직 충남에서만 활동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런 충남에 존재하는 우리 선조들의 삶의 문화인 보부상 전통시장놀이를 활성화해서 충남의 고유 콘텐츠로 만들어 갈 계획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달 ‘문화가 있는 날’, 충남 예산군에선 문화 전도사로 다시 태어난 보부상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같은 날 펼쳐지는 지역의 특색 프로그램으론 전라도 광주의 역사문화마을 ‘양림동’을 중심으로 한 예술 문화 축제와 춘천 수변공원 불 축제가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과 전시의 할인 혜택도 계속 됩니다.
                  예술의 전당에선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극 <윤동주, 달을 쏘다>를 3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명동예술극장에선 국립 극단의 연극 <메디아>를 40% 싼 가격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경남 함안군에선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하우스 콘서트> 티켓을 천 원에 판매합니다.
                  이와 함께 젊은 예술가들의 끼를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는 ‘청춘 마이크’ 사업도 전국 각지의 거리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인기 그룹 ‘볼빨간 사춘기’와 함께하는 청춘 응원 토크콘서트도 춘천 한림대에서 진행됩니다.
                  전화인터뷰> 오경희 / 문화체육관광부 사무관
                  “영화관은 저녁 5시부터 9시까지 오천 원에 관람할 수 있고요. 전국 도서관에서 도서대출 한도를 2배 까지 연장해서 받을 수 있고요. 박물관에서도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연과 영화의 관람권을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깨비 책방’ 행사는 다음달 문화가 있는 날에 다시 한번 열릴 예정입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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