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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있는 날

                  9월 문화가 있는 날 "추석 연휴까지 이어집니다"

                  2017.09.27 재생 시간 : 01:34 시청자 소감

                  오늘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 입니다.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 전국 곳곳에서 2천 7백여 개의 풍성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박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연주가들의 청춘의 열기가 더해져 어깨를 들썩이게 만듭니다.
                  클래식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뚜띠 앙상블 팀은 클래식 뿐만아니라 대중에게 친근한 음악으로 다가섭니다.
                  열정과 재능이 있지만 무대에 서기 힘든 젊은 예술가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마이크.
                  청춘마이크 공연 이외에도 이번 주 2천 700여 개의 문화 행사가 진행되는데, 예술가들의 열기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이어집니다.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청주 공예비엔날레 축제장 에서는 클래식 선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월 1일에는 대구에서, 어쿠스틱 밴드 '가을정원'의 공연이 열리고, 7일과 8일 서울에서는 한국무용팀 '다옴댄스컴퍼니'와 '가야금 PLUS'가 우리 전통 공연을 선사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서울과 광주, 대전에서도 다양한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청춘마이크가 문화가 있는 날이 아니지만 황금연휴, 이색적으로 전국 곳곳을 찾아가는 겁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정보는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TV 박천영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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