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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문화가 있는 날'…주말까지 문화행사 풍성

                  2017.11.29 재생 시간 : 01:30 시청자 소감

                  마지막 주 수요일인 오늘은, 바로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전국에서 2천여 개 문화행사가 펼쳐져, 쌀쌀해진 초겨울에 온기를 더했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국에서 2,650개의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지역 특화프로그램으로 부산 금정구 미로마을에서 공연과 전시가 열렸고, 강릉 명주동의 와인 만들기, 멋글씨 체험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세종 문화원에선 예술가와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한국 창작무용 공연이, 담양 문화원은 대나무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충주에서는 국립합창단과 각 지역합창단이 모여 프로와 아마추어의 하모니를 선보였습니다.
                  셰익스피어 희곡을 조선시대로 각색한 음악극 '조선왕, 맥베스'는 무료로 열린 가운데, 인터넷 생중계도 됐습니다.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더하는 '직장배달콘서트'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에스오일, 금호아시아나 등 대기업 본사에서 무료 뮤지컬과 음악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밤 9시까지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는 주요 영화관마다 개봉작을 보러온 관객들로 붐볐습니다.
                  템플스테이 할인 등 주말까지 이어지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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