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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부총리 "획기적인 면세점 제도 개선안 마련"

                  2017.09.19 재생 시간 : 02:05 시청자 소감

                  최근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으로 면세점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현장을 방문해, 획기적인 면세점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대통령의 뉴욕 순방 수행을 위해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을 방문했습니다.
                  사드 사태 이후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점 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김동연 부총리는 현장을 둘러본 뒤 면세점 특허심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지난 7월 감사 결과 발표 이후 심사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있었다며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김동연 / 경제부총리
                  "다시 면세점 제도 개선을 하는 TF가 구성될 것이며. TF가 될지 뭐가 될지는 좀 더 봐야겠습니다만. 우선 제도를 만드는 주체, 과정, 방법에 있어서 국민이 납득하도록 새롭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 부총리는 제도 개선과 관련해 기재부와 관세청이 필요한 정보와 데이터를 충분히 제공하지만, 의사결정 과정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12월 말에 특허가 만료되는 곳에 대해서만 현재 개선방안으로 의사결정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관광객 감소로 인한 업계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신규 면세점의 개장시한 연장 건의에 대해 최대한 연장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고, 특허수수료 납부 유예에 대해서도 최장 1년 유예나 분할 납부의 방법 등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면세점 업계의 건의사항에 대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세계 1등 면세점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TV 김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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