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송/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라면박람회…다양한 문화 콘텐츠 눈길

                  2017.09.13 재생 시간 : 02:21 시청자 소감

                  배가 출출할 때 생각나는 음식,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국민 소비량이 단연 1위인 음식, 눈치 채신 분들 계실텐데 바로 라면이죠.
                  라면을 주제로 한 박람회가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서울 한 복판에서 펼쳐졌습니다.
                  홍희정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라면을 보았네.”
                  만화 검정고무신을 패러디한 코믹한 라면송입니다 .
                  라면을 주제로 한 공모 작품으로 젊고 감각적인 표현이 재미를 선사합니다.
                  군대에서 반합에 끓여 먹던 라면의 추억을 그린 작품으로 이제는 잊지 못할 군 생활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양은 냄비에서 갓 끓여낸 라면과 김밥 한 줄.
                  미니어처로 만든 소박한 상차림이 더욱 정겹습니다.
                  녹취> 곽혜진 주임 / 대한민국라면박람회 사무국
                  “이번에는 라면과 미술, 도서,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재로 한 협업전이 기획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더 사랑해 주시고 계십니다.”
                  라면을 소재로 한 젊은 작가 5인의 초대 미술전도 함께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녹취> 홍빛나 / 작가
                  “라면이라는 소재는 저희에게 친숙하고 항상 함께하는 친구 같은 존재잖아요 그래서 저의 딸과 함께할 수 있는 어떤 이야기를 담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린 라면 박람회에는 국내 중소기업은 물론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8개 나라에서 80여 개 업체도 참여해 라면 홍보에 열을 올렸습니다.
                  특히 전 세계 판매 1위로 알려진 인도네시아 '미고랭 라면'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게 한국 간장 맛으로 개발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박람회장 곳곳에선 즉석에서 보글보글 끓여내는 라면을 기다리느라 관람객들이 긴 줄을 이룹니다.
                  “저희가 40분 동안 기다렸는데 보니까 맛있을 것 같습니다.”
                  녹취> 설경숙 / 경기도 광명시
                  “(어릴 때) 한 젓가락이라도 더 먹으려고 했던 기억들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이 자리에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누룽지탕 라면 같은 참신한 아이디어 제품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온 국민의 대표적인 먹거리 라면이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였는데요.
                  바쁜 일상에 지친 모두에게 그 맛과 추억에 푹 빠지게 한 좋은 자리가 됐습니다.
                  국민리포트 홍희정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