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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문화예술의 나라 오스트리아···한국문화에 주목하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352회 방송일 : 2019.03.15 재생시간 : 17:34

김용민 앵커>
문화와 예술, 더불어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유럽의 대표 여행지.
바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인데요.
이 문화의 성지인 오스트리아에서도 한국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양국의 교류 상황부터, 문화 이슈까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신동익 / 주 오스트리아 대사)

김용민 앵커>
먼저 오스트리아와 한국의 관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오스트리아와 한국이 수교를 맺은 지 무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현재 오스트리아와 한국의 경제적, 외교적 교류 상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죠.
그래서 지난 3월 2일, 오스트리아에서도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의미를 가진 행사였나요?

김용민 앵커>
이런 행사들이 이루어지면 현지에서의 반응은 어떤가요?
오스트리아 국민들도 한국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달이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쿠르츠 총리의 한-오스트리아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무려 19년 만의 오스트리아 총리 방한인데요.
어떤 논의들이 이루어졌나요?

김용민 앵커>
한편, 오스트리아에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지지하는 다수의 국제기구들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 중 CTBTO 준비위원회 의장 활동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북한 이슈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문화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오스트리아 대사관에서 진행한 대표적인 한국 문화 관련 행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렇듯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는데,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한국 문화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요?

김용민 앵커>
오스트리아에서는 한글 교육에 대한 관심도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비엔나 한글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현지의 관심은 어떠하고 또 다른 한글 교육 기관도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끝으로, 2019년에도 오스트리아에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어떤 행사들이 열릴 예정인가요?

김용민 앵커>
깊숙이 들여다볼수록, 오스트리아는 문화뿐만 아니라 외교적으로도 한국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진 국가인 것 같습니다.
문화적 소통과 더불어 한반도 평화를 위해 협력하는 양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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