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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00분

'우주를 향한 새로운 도전' 제3차 우주개발 진흥기본계획 [라이브 이슈]

방송일 : 2018.02.20 재생시간 : 12:31

한 세기, 또는 반세기 전까지 허황된 공상으로 취급받던 우주개발이 지금은 과학기술 강국의 필수 코스가 되고 있습니다.
우주 선진국 경쟁이 격화되면서 새로운 우주경쟁 시대가 도래 했는데요.
우리나라 우주개발 수준은 어디쯤 왔을까요?
제 3차 우주개발 진흥기본계획을 통해 우리의 우주개발 기술 수준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전망해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규 거대공공연구정책 과장과 함께 합니다

1.
이번 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의 비전과 목표는 어디에 두고 계신가요?

2.
오래전부터 꿈꿔온 우주강국의 꿈이 언제쯤 실현될 수 있을까요?
우선 현재 우리나라 우주개발 현황과 수준부터 점검해봐야겠죠?

3.
지난 나로호 발사체는 사실상 러시아 기술 위주였습니다.
현재도 한국형 발사체 기술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우리 우주발사체의 기술 자립은 언제쯤 가능할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실까요?

4.
한편 금년 내 '인공위성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계획인데요.
국민 생활 안전에 직접 활용 가능한 위성 서비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더 발전하게 되는 것인지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5.
2016년 한미우주협력협정 공식 발효로, 우리의 달 탐사의 꿈이 성큼 다가오는가 싶었는데, 구체화 되진 못했습니다.
이번 3차 계획으로 달 탐사를 비롯한 우주 탐사 기술 개발 등이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되죠?

6.
안전한 위성 발사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한반도 인근을 대상으로 '한국형 위성항법 시스템(KPS)'이 구축된다고요?
한국형 위성항법 시스템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어떤 기대효과들을 거둘 수 있을지 함께 소개해주시죠.

7.
위성항법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가 인공위성 활용률이 높다는 것인데요.
우리 인공위성 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도 상당 수준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기술 개발 중이거나 발사를 앞두고 있는 위성들도 많죠.
소개해주시겠어요?

8.
우리나라 우주개발은 전문기관 중심으로 이뤄져오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대학이나 외부 연구기관 등 다양한 기관의 우주개발 참여 주체를 확대할 방침이라고요?

9.
이번 우주개발계획 중, 2026년부터 민간 발사 서비스 개시 내용이 가장 눈에 띕니다.
우주개발을 민간중심으로 전환하게 되면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까요?

10.
우주개발 기술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향후 계획과 함께 국민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정부가 '제 3차 우주개발 진흥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우주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천명했습니다.
향후 5년, 10년, 20년 후 인류 우주시대 역사에 우리 우주개발 기술이 발자취를 남기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규 거대공공연구 정책과장 이었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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