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SNS 하이라이트

이낙연 총리, 114년 만에 공개된 '금단의 땅' 용산기지 버스투어 참가! 용산기지, 이젠 용트럴파크로~

방송일 : 2018.11.15 재생시간 : 03:57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8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진행된 용산기지 임시개방 버스투어에 시민들과 함께 참가했습니다.
이번 버스투어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바라는 용산공원의 모습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들이 직접 용산기지를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1904년부터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일반인 출입이 금지됐던 용산기지는, 이번에 114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여러 외국 군대가 거쳐갔던 파란만장한 용산기지의 역사와, '용트럴파크'로 다시 태어날 용산공원의 미래는 과연 어떤 것인지, 영상을 통해 함께하세요.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