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SNS 하이라이트

학교노조 이어 우정노조까지? 연이은 파업에 이낙연 총리 "국민 불편 커져.. 정부 믿어달라"

방송일 : 2019.07.04 재생시간 : 05:24

급식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 학교 노동자 2만2000여명이 3일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교육부 집계에 따르면 파업 이틀째인 오늘(4일)
전국 1만438개 학교 중 26.8%인 2802곳에서 단축수업을 하거나 대체급식을 제공했는데요.
9일부터는 우정노조 파업도 에고돼 있어 국민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연이은 공공부문 파업에 대한 총리의 호소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