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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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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학교 배정의 전원근거리 배정은은 세종시에서 아이들을 잘 키울수 있는 소문에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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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KTV 대한뉴스
작성자 : 정경미(ajf**)
등록일 : 2018.11.06 18:46

안녕하세요.

여러사람들이 세종시의 중학교 배정에 관한 문제를 알고 적극동참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이 아니더래도 심각성을 알고, 내년 그후에도 배정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내년에 중학교를 보내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중학교 근거리 배정에 대해 엄마들이 교육청에 글을 올렸고, 서명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교육청에서 해결방법을 찾아보고 논의 해 보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까지만 해결해 주고, 나머지는 저희도 어쩔수 없다라고 죄송하다는 말만 합니다. 그저 방법이 없으니 죄송합니다로 해결할려고 합니다.

나머지 42명의 아이들은 어쩔수 없이 멀리 학교를 다녀야 한다고, 손놓고 있는 교육청의 어른들이 너무합니다. 교육청관계자분들도 부모입니다. 같은 입장에서, 어른으로써, 아이들에 미래가 달려있는 중학교 배정문제를 어쩔수 없다라고 일부만 해결해 주는것은 안될 일입니다.

열정적인 학부모님들께서 선두가 되어 교육관계자 분들과 여러차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첫 감담회는 1지망으로 한솔과 새롬이 다 차니 2지망으로 새뜸이나 다정을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학부모측 입장은 학교의 사정을 잘 알지만, 증반을 해달라고 요청드린 상황이였습니다.

근거리 학생수가 한솔중이 302명에서 200명(한솔중 입학정원)를 빼면 102명이 탈락합니다.

새롬중이 251명에서 입학정원이 250으로 1명이 탈락합니다.

두학교 합해서 103명이 탈락합니다.

현재 새롬중 10개반에 23명정원이고, 한솔중은 8개반에 25명 정원인데. 새롬중은 한반에 2명씩 증원하여 20명이 학교배정 받을수 있고, 한솔중은 1명씩 증원하여 8명 학교 배정받을수 있습니다. 한솔중에서 2반을 증반하면 50명이 더 학교배정을 받고, 새롬중에서 1반(25명)을 증반하면 해결됩니다.

당장이 아니더라도 내년 내후년 앞으로를  생각하여 부모님들은 뛰어다니십니다.

예전에도 한솔초등학교 아이들 한솔중 새롬중으로 입학시켜라 했을때 그리 하겠다고 했었습니다.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고, 왜 지키지 않는지....

여러가지로 부모님들이 한뜻이 되어 의견을 올리고, 교육청에서는 한반만 증반한다는 답변이였습니다.

지역주민들과도 뜻을 같이하여 의견을 내었습니다.

우리 한솔동 아이들을 한솔중, 새롬중에 배정하라

교육청이 했던 약속을 지켜라

수요예측 잘못하고 그 피해를 왜 우리 아이들이 입느냐

 

더이상의 해결방법이 없어, 계속 교육청 관계자 분들과 간담회 갖을 계획입니다.

보도가 되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이 필요하시고, 방송이 된다면 학부모님들과 이야기 해보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서 공감해주고, 나의 일처럼 여겨서 여러사람의 의견이 필요하다면  또 그렇게 해봐야겠죠.

꼭 제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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