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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소재 제안

KTV 는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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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제안 2(사진에 찍힌 외계인들과 우리에게 찾아온 재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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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PD리포트 이슈 본(本)
작성자 : 이명주(pri**)
등록일 : 2019.01.30 03:50

5. 추가설명


 
    노스트라다무스가 남긴 예언 그림입니다





수레가 자주 나타나는데 "법화경"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삼천 년에 한번 우담바라가 피면 전륜성왕이 미륵불과 함께
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는,그 수레는 ufo입니다
 
우리가 쉽게 말해버리는 외계인이나 ufo는 신의 영역입니다
 
석가모니가 제자들에게 말해준 우담바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풀잠자리 알이 아니라 무화과나무에 연꽃이 핀 것이었습니다
석가모니가 죽은 후 북경 불기로 삼천 년이 지났고,
2014년 봄에 저희 고향집 마당에 있는 무화과나무에
꽃이 피었는데 백목련이었습니다
 
<1집에 실린 화보-종교통합>

이마에 나타난 외계인 형상은 합성을 한 것이 아니며
화보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조선의 예언서에는 이런 내용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라도 출신의 이 씨가 하늘로 승천해 외딴섬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은 후

다시 내려와 정 씨가 된다

 

저에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입니다.


 

<그리고 1집과 2집 화보를 만들며 나타난 9마리 말들>

 


1집 부처상 이마에 나타난 흰말 또한 절대 합성을 한 것이 아니며

화보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형태의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말 9-춤추는 말


설악산 달마봉 오른쪽 부분을 잘라 합성했을 때 나타나는

선글라스를 끼고 만세를 부르는 소녀의 드레스에 새겨진

콧수염 난 남자가 춤을 추며 타고 있는 말

 

이 사진 또한 누구라도 설악산 달마봉 사진을 찍어서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입니다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강원도 속초시 예비군 훈련장 입구나

 달마봉 아래 위치한 월해사 가는 길 입구에서

 울산바위 왼편에 있는 달마봉을 찍어 보시면 됩니다

 

<설악산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탄생이 예정된 아이입니다>

 


  

 

 

춤추는 말의 숫자의 원이 9개가 될 때

고요한 아침으로부터 종말이 올 것이다


Nostradamus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올것이다
(Du ciel viendra un grand Roi d'effrayeur)

 

 

 

 

 

그들이 오면 우리는 늦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메일을 통해 우리나라 기자 수백 명에게 여섯 번씩,

국회의원 거의 모두에게 여덟 번씩 메일을 보냈고(더불어 민주당 의원-11번)

서울대 교수와 종교 관련 대학에 재직 중인 승려, 목사, 수녀, 신부들,

그리고 미국에 하버드대학 교수, 수백 명에게도 메일을 보냈으나

단, 한 명에게도 제 글과 사진에 대하여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나라에서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유명 인사들,

손석희 신율 진중권 이외수(감성마을 이메일) 유시민 김제동(소속사 이메일)

법륜스님 이해인 수녀...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집 또한 4권을 만들어 국내 유명 출판사들에 보냈으나

이 나라 어느 출판사에서도 출간시켜 주지 않았습니다

 

굶주려 죽어가는 아이들 좀 살려보자는데,


외면하고 무시하고 조소한 건 일반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 언급한 사람들 이외에도 여러 사람에게 메일을 보냈고

각 방송사나 신문사에 제보는 물론, 시사 프로그램이나

이와 관련된 방송 홈페이지

전국에 있는 사찰이나 성당 홈페이지, 외계인 관련 일반 카페, 정치인 카페 등

제가 올릴 수 있는 모든 곳에 올린 글과 사진을 수백 수천 명이 보았으나,

메일에 답장해준 사람은 박준형 변호사 한 사람과

(본인의 일에만 전념하고 싶다는 답장이었음)


모 카페에서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전화를 한 무교를 믿는 듯한 사람

(굿을 보러 오라는 전화였음), 그리고

사진과 글을 잘 봤다는 어느 분에 문자 하나뿐이었습니다

 

 

아래 예시한 게시판 외에 몇 곳을 제외하고는 많은 곳에서 

제가 올린 글을 강제 삭제한 후, 접근금지나 글쓰기 차단

또는 회원 탈퇴 시키더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 글을 세 번이나 올렸으나

글을 올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강제로 글을 삭제했음은 물론

지금은 SBS에 글쓰기 기능을 차단당한 상태입니다

 

 

또한 국민신문고 국민제안 신청도 행정 각부에 해 보았으나

관련이 없다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문재인 카페에 올린 글에 달린 댓글과

일베에 올린 글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이것이 이 나라, 일반인들의 의식입니다




















 

 

 

나는 아니다고요?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도 저 댓글 단 사람 중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노아 때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배를 만들고 있을 때에도

단, 한 명도 믿지 않았습니다. 조소하고 외면하고 무시했습니다

절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런 일은 앞으로 2000년쯤 후에나 일어날 거라 모두 생각했었죠..


하지만 결과는 모두 수장돼 죽었지요

 

 

무엇이 "상식""정의" 인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상식과 정의는 잘못되었습니다

 

이 발전된 세상에 하루에만 수만의 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림에 공포에 시달리며 죽어 가는 현실을 나 몰라라 외면해 버리는

 

여러분의 어떤 상식도 정의도 틀렸습니다

 

 

 

저들이 오면 우리가 늦는다는 것은 아래의 시를


저들이 와서 우리에게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뿌리

                         

                         이 명 주

 

태초에

탐욕의 씨가 뿌리내리기 좋아하는

비옥한 밭이랑에

독특한 유전자를 가진 두 개의 씨를 뿌려두었다


이름하여 이성(理性),


한데, 작황이 좋지 않아

쓸모 있는 종자 하나만 남기고

밭에 물을 가득 채워 씨를 말려버렸는데

어느새 또 70억 개로 번창하였다


그런데, 또 수확철이 되었는데도

작물들이 고개를 숙이지 않고 있었다

새도 날아들지 않았다

서리가 내리고 가을이 다 가도록

변치 않고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있었다


하는 수 없이 주인은 내년 농사를 위해

불을 놓아 모두 살라 버렸다


그러다가 문득, 두 번이나 실패한 농사는

이제 그만 짓기로 하고

뿌리까지 모두 타들어 가도록 그것들을

여러 달 불길에 휩싸여 있게 했다


애초에 약속한 대로였다

 


 

 [후회할 땐 이미 늦습니다,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blog.daum.net/priest500

https://blog.naver.com/paradise_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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