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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와이드

국민 편의 우선! 선택진료 개선과 의약품 재분류 [와이드 인터뷰]

[정책 와이드] 2011.06.20 18:30

정부가 국민들의 의약품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4개 품목의 슈퍼마켓 판매를 허용하고, 약국 외 판매 의약품에 대한 분류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과잉진료 논란을 불러온 ‘선택진료제도’도 개선해 비선택진료 의사를 확대 배치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달라지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자리에,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박인석 과장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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