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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꿈꾸고 즐긴다!'···풋볼테마파크 인기

2018.05.02 재생 시간 : 02:50 시청자 소감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2018년은 스포츠의 해입니다.
다가오는 6월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데요, 덩달아 축구 테마파크인 '풋볼팬타지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축구 박물관에 체험도 할 수 있는 풋볼 팬타지움을 한달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어린이가 VR 고글을 착용하고 프리킥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써보는 고글이 생소한 듯 어색해하지만 이내 골을 넣고 기뻐합니다.
바닥의 불빛을 따라 축구 스타 메시처럼 드리블도 해보고 360도 VR 영상을 통해 국가대표팀 선수들도 만나봅니다.
인터뷰> 이건 / 오산중 3학년
“실제로 축구를 하는 거랑 비슷하긴 한데, 직접 해보면 재밌긴 한데 움직이면서 해야 해서 살짝 어렵고..”
축구 테마파크인 '풋볼 팬타지움' 전시 공간을 따라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축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달수 국민기자 이곳은 VR 기술이 도입된 '퍼스트 터치' 존입니다.
화면의 골키퍼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제가 직접 차보겠습니다.
이렇게 공을 차면 공의 속도와 방향의 정확도가 점수로 나타납니다.
풋볼 팬타지움은 상암월드컵경기장 안에 들어섰는데요.
기존의 2002 FIFA 월드컵기념관에 다양한 IT기술을 도입해 축구 체험의 장으로 만든 겁니다.
VR을 통한 체험은 물론 축구와 월드컵의 역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습니다.
한국 축구의 전설인 박지성, 이영표 선수를 홀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으며 전 세계 축구 관련 사진과 영상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소셜 허브'도 접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정의석 대표이사 / 풋볼팬타지움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한류 콘텐츠의 힘을 축구와 접목해서 세계에 어떻게 보면 좁게는 중국, 좀 더 넓혀서는 아시아 더 넓게는 세계를 향해서 축구를 가지고 새로운 콘텐츠와 새로운 한류 문화를 만들 (계획입니다).”
문을 연 지 1년이 된 풋볼 팬타지움에는 K리그가 개막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나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축구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인터뷰> 최무성 / 경기도 광주시
“새로운 것 같고요. 기존에 축구 했을 때는 이런 부분이 없었는데 그래도 활성화가 많이 돼서 가족들이랑 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IT와 접목된 축구를 통해 꿈을 키우는 풋볼 팬타지움은 즐기면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우수 배움터로도 선정됐습니다.
최근 스크린 야구처럼 VR 기술이 접목된 스포츠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축구 역시 풋볼 팬타지움과 같은 VR 체험 장소가 하나둘 늘고 있습니다.
단순히 축구를 보러 오는 관람 개념에서 벗어나 경기장과 테마파크가 혼합된 풋볼 팬타지움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의 장이 될 것입니다.
국민리포트 한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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