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청년키움식당 [뉴스팜]

2018.03.16 재생 시간 : 02:41 시청자 소감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동안 사업장 운영기회를 주는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청년키움식당이 본격적으로 전국 곳곳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주에 문을 연 서울 녹번동의 푸드 코트 점심시간을 앞두고 주방이 분주한데요.
청춘 파스타 팀 열혈 청춘들이 의기투합해서 만드는 파스타~
땅파는 까망돼지 팀 돼지를 직접 키워 공수해온다는 아버지와 딸, 부녀가 만든 돼지국밥과 제육볶음~
커리맘 팀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밀어주며 스승과 제자가 함께 선보이는 일품요리, 커리
다양한 메뉴들이 공존하는 만큼 참가팀들의 사연도 제각각이지만 요리에 대한 자부심과 성공 창업에 대한 희망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요리는 물론이고, 손님 응대에서부터 뒷정리까지 실전 경험을 쌓고 임차료 부담 없이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인큐베이팅 식당의 가장 큰 장점인데요.
농식품부는 작년에 1개소였던 청년키움식당을 올해 총 5개소로 확대하고, 참가팀의 운영기간도 4주에서 최대 3개월까지로 확대했습니다.
창업 역량을 키우는 청년키움식당.
앞으로의 성공적인 행보를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팜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