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통일부 "평화적 두 국가, 북한 법적 승인 아냐"
모지안 앵커>통일부가 올해 통일백서에 담긴 '평화적 두 국가'에 대해 북한을 법적인 국가로 승인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남북 간 특수관계를 존중한다는 전제 아래, '한반도 평화공존'을 달성하기 위해 검토 중인 구상 중 하나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통일부는 지난 18일 발간한 올해 통일백서에서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를...
-
통일부 "평화적 두 국가, 북한 법적 승인 아냐"
모지안 앵커>통일부가 올해 통일백서에 담긴 '평화적 두 국가'에 대해 북한을 법적인 국가로 승인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남북 간 특수관계를 존중한다는 전제 아래, '한반도 평화공존'을 달성하기 위해 검토 중인 구상 중 하나란 점을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통일부는 지난 18일 발간한 올해 통일백서에서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를 ...
-
'내고향축구단' 입국···20일 수원에서 남북 대결
김경호 앵커>오는 20일 남북 여자축구팀이 수원에서 맞붙습니다.남북 대결이 우리나라에서 성사된 건 지난 2014년 이후 12년 만인데요.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김찬규 기자,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입국했죠?김찬규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17일 오후 2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오는 2...
-
이재명 정부 첫 통일백서···"통일 지향 평화 두 국가"
김경호 앵커>통일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전반을 정리한 통일백서를 발간했습니다.올해 백서는 북한의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 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3원칙을 천명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수립했다고 소개했습니다.특히,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대해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 관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내고향축구단' 입국···20일 수원에서 남북 대결
김경호 앵커>오는 20일 남북 여자축구팀이 수원에서 맞붙습니다.남북 대결이 우리나라에서 성사된 건 지난 2014년 이후 12년 만인데요.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김찬규 기자.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입국했죠?김찬규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17일 오후 2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오는 20...
-
이재명 정부 첫 통일백서···"통일 지향 평화 두 국가"
김경호 앵커>통일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전반을 정리한 통일백서를 발간했습니다.올해 백서는 북한의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 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3원칙을 천명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수립했다고 소개했습니다.특히,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대해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 관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통일부, 내고향여자축구단 39명 방남 승인
모지안 앵커>통일부는 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에 대한 남한 방문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승인된 방남인원은 총 39명으로 방남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입니다.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4강전을 치릅니다.
-
통일부, 내고향여자축구단 39명 방남 승인
모지안 앵커>통일부는 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에 대한 남한 방문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승인된 방남인원은 총 39명으로 방남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입니다.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4강전을 치릅니다.
-
북, '영토조항 신설·통일 삭제' 2국가 개헌
모지안 앵커>북한이 북측 지역만 영토로 규정한 조항을 신설하고, 통일 조항을 삭제하는 등 '두 국가' 노선을 반영한 헌법 개정을 단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정철 서울대학교 교수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관련 중요 동향 평가'를 주제로 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국무위원장을 '국가수반'으로 정의하고, 핵 사용 ...
-
북한 선수단 8년 만에 방남···여자축구 남북 대결
모지안 앵커>북한 여자축구단이 오는 17일 한국 땅을 밟습니다.수원 FC 위민과 AFC 여자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을 치르기 위해서인데요.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입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북한 여자축구 클럽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는 17일 한국을 찾습니다.아시아축구연맹, AFC 여자 챔피언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