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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화재 사흘째···대형시설 안전 점검 필요
김용민 앵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발생한 이번 화재는 대형 물류센터 내부에 많은 물품이 쌓여 있는 데다 복잡한 창고 구조까지 겹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큰 불길을 잡기 위한 작업이 이어지고 있고, 화재 현장 인근 주민들에게는 대피 안내도 내려진 상황입니다. 현재 화재 상황과 주민 안전 조치, 앞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까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현재 화재 진압 상황부터 짚어주시죠. Q. 현재 화재 진압 상황은? Q. 주민 안전 관리는? Q. 과거 물류센터 화재와 비교해 볼 점은? Q. 대형 물류시설, 무엇을 점검해야 하나? Q. 화재 원인 조사와 대응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