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정책 K 1부
첫 유럽 순방···대한민국의 위상은?
차현주 앵커> 박원석 전 국회의원, 이혜진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박원석 / 전 국회의원 이혜진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1호기로 대통령과 함께 귀국했죠? 순방 기간 동안, 현지 소식 전했는데 힘들지 않았나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 방문, 현지 국민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차현주 앵커> 콘텐츠 선정은 어떻게 하셨나요?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 참석 계기로 유럽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후 외교 성과를 직접 설명한다고, 대통령이 직접 외교성과 설명은 처음이죠? 차현주 앵커> 역대 대통령들의 순방 성과 설명은 5부 요인들을 초청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대통령이 직접 순방성과를 설명하는 형식·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귀국길 SNS로 국민체감할 수 있는 변화 이끌어내겠다고 유럽에서 한반도 평화 띄우고 경제 챙겼단 평가도 어떤 내용 담길까요? 차현주 앵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당면한 과제부터 해결했는데요.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EU는 물론 미국까지 자국 보호를 위해 철강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철강이 왜 이토록 중요한가요? 차현주 앵커> EU가 철강 분야에서 한국에겐 큰 시장이죠? 차현주 앵커> EU도 철강 보호에 주력하고 있죠? 차현주 앵커> EU 철강 수입규제 20여 일 앞두고 EU와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당장 다음 달부터 철강관세가 올라가고 무관세 쿼터가 떨어지는 건데 잠정적으로 합의가 됐죠? 차현주 앵커> 미국의 철강관세에 반토막 난 EU 철강 쿼터까지 어려운 상황에서 막판 돌파구, 치명상을 피한 방어전 여러 가지 수식어가 나왔어요? 차현주 앵커> 벨기에와 전략산업, 이탈리아에선 첨단기술협력 EU와 소형 원전 논의까지 전방위로 경제 협력이 이뤄졌죠? 차현주 앵커> 특히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이 대통령이 직접 뛰었다라고 하는데, 이탈리아의 초감가상각제도 해결이 대표적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양자회담도 화제입니다. K-방산 수출, 잠수함 사업에서 공교롭게도 캐나다는 수주국가, 독일은 경쟁국 모두 양자회담을 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세계 평화의 상징, 교황청도 방문했습니다.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교황청 특별미사 기념 연설에서도 한반도 평화가 주요 메시지였습니다. 세계 평화의 상징, 교황과의 면담에서도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죠? 차현주 앵커> 김혜경 여사의 드러나지 않은 반전의 행보가 있었다구요? 차현주 앵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도 화제였는데요.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도 화제입니다. G7에서 트럼프와의 교감도 주목받았죠? 차현주 앵커> 문제는 이 다정한 모습이 가까워진 한미관계 신호탄이 될 것인가인데요. 우선 중동처럼 남북관계엔 역할을 요청했는데 피스-페이스 메이커 계속될까? 차현주 앵커> 유럽 순방의 최종 목적지는 G7 정상회의, 주요 일정,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차현주 앵커> 다자외교 무대, 이재명 대통령의 친화력도 화제인데요. 이른바 이 대통령의 모나미(친구)들도 보기 좋았어요. 2년 연속 G7 참석, 1년 전과 어떻게 달랐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순방에서 한-EU 정상회담에서도 G7에선 공동선언에도 ‘북한 비핵화’가 명시됐습니다. 북한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 이 역시 큰 성과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이혜진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