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정책 K 1부
충청권 투자 계획 발표
차현주 앵커> 주요 현안들 박원석 전 국회의원, 이혜진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출연: 박원석 / 전 국회의원 이혜진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어제 충청권 국민보고회에서 본격 축사에 들어가기 전, 지역 형평성 논란에 대한 입장부터 밝혔는데요. 들어보시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지역 투자를 분열적 접근하면 안 된다"면서 정치인들은 부화뇌동 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부 지역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권 대응 방식에 쓴소리를 한 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기업 팔 비틀기' 주장에도 또 한 번 선을 그었는데요. 관련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이후 일각에서 제기되는 '기업 압박 투자설'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있어요. 이런 주장 자체가 구태적 생각이라고 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충청권 개발 청사진을 발표하면서 언급한 인물이 있었는데요. 듣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이병철 회장의 도쿄 선언을 언급하면서 이재용 회장의 결단에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차현주 앵커> 기업들의 구체적인 충청권 투자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축사에서 이재용 회장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던 이 대통령은 이곳도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이재용 회장과 삼성 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을 찾았네요. "땅이 없다"는 설명에, "아래쪽에는 땅 많다"고 말한 부분도 눈에 띄었습니다. 차현주 앵커> 어제 국민보고회에서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는데요. 영상 보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대전과 세종, 충남·충북 시도지사를 일일이 소개하면서 지방정부의 협력을 당부했는데요. 실제로 미국에서는 반도체 산업에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기업을 지원한다고 하죠? 차현주 앵커> 광주, 아산에 이어 오늘은 진주에서 영남권 국민보고회가 예정돼 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어제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3대 메가프로젝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는데요. 모두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거라고 밝혔네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어제 회의에서 "K자형 양극화를 방치해선 안 된다"고 언급을 했는데요. K자형 양극화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다시 한번 부처 업무보고가 생중계됩니다. 지난해 첫 업무보고 생중계 당시 이 대통령의 송곳질문과 장관들의 긴장하는 모습 등이 화제였죠. 2차 부처 업무보고는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차현주 앵커> 국민과 함께하는 이번 업무보고, 어떤 장면이 나올 거라고 예상하시나요? 차현주 앵커> 부처 업무보고, 국무회의에 이어 새로 취임한 광역자치단체장들도 회의를 생중계하는 사례들이 생기고 있다구요? 차현주 앵커> 이런 가운데,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한성숙 총리가 취임했습니다. 먼저 관련 영상 보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 총리는 지난 1일 임기 시작으로 어제는 공식 취임식이 있었죠. 취임과 동시에 강조한 건 민생과 AI였다고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SNS에 "한 총리가 잘할 거라고 확신한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요. 한 총리는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IT 전문가' 등 여러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요. 이 대통령과의 호흡, 어떻게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박원석 전 국회의원, 이혜진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